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여

빈틈없이 작전하고 완강하게 내밀어

 

량강도에서 재해성이상기후에 철저히 대처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무심기와 강하천정리, 구조물보수와 관리를 정상적으로 실속있게 하여 장마철에 큰물로 인한 농경지의 침수와 류실을 없애며 경사지부침땅들의 풀뚝다락밭건설을 계획적으로 내밀어 자연피해로부터 농경지를 보호하여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태풍과 큰물에 의한 피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우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이 사업에 한결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도에서는 태풍과 큰물피해를 입을수 있는 대상들을 빠짐없이 찾아내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철저한 사전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래일이면 늦는다는 관점밑에 재해성이상기후가 들이닥친다는것을 기정사실화하고 태풍과 큰물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하고있다.

백암군에서 자연재해를 미리막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군에서는 사소한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고 철저히 없애도록 작전과 지휘를 심화시키고있다.

갑산군에서는 물통과능력을 높이기 위해 하천바닥파기를 강력하게 추진하는 한편 제방들이 그 어떤 큰물에도 끄떡없게 하기 위한 공사를 추진하고있다.

풍서, 운흥, 삼수군에서도 큰물로부터 하천과 제방들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집중하고있다.공사가 여러 장소에서 립체적으로 진행되는데 맞게 로력과 기계화수단들의 배치를 합리적으로 짜고들어 일자리를 크게 내고있다.

도에서는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에서 요행수를 바라는 현상을 철저히 경계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이겨내는것을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진군길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관건적인 문제,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이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자연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에 지혜와 힘과 열정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