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군 지방공업공장건설 힘있게 추진

 

김화군에서 지방공업공장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시, 군강화로선을 관철하고 지방공업공장의 새로운 기준을 창조할 열의드높이 건설자들은 강원도정신창조자답게 드센 돌격전으로 옷공장, 식료공장, 일용품공장건설 등을 내밀고있다.

도와 군의 일군들은 지방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대상건설을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로력조직과 자재, 기술보장 등을 앞질러가며 대책하고있다.

짧은 기간에 20만산대발파를 진행하여 부지정리와 하천호안공사를 끝낸 건설자들은 단계별, 단위별사회주의경쟁속에 맡은 건축공사에서 높은 실적을 내고있다.

송도원건설사업소에서는 로력과 설비들을 집중하여 철근가공과 휘틀조립, 콩크리트혼합물운반속도를 높임으로써 건물골조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자체의 기능공력량과 건설장비에 의거하여 도도시건설려단에서는 합리적이고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벽체축조를 빠른 속도로 내밀고있다.

도대외건설사업소, 도건설종합기업소에서도 내적잠재력을 동원하여 대상건축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행하고있다.

건설자들은 집단적혁신으로 정화장, 뽐프장을 비롯한 여러 부속건물건설도 동시에 밀고나가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