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도당위원회들의 소식

능력이 큰 발전소건설목표를 내세우고

량강도당위원회에서

 

량강도당위원회에서 능력이 큰 수력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는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당위원회들은 당내부사업에 힘을 넣으면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시와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현실적이면서 전망적인 전략과 계획을 세우고 중심고리에 힘을 집중하여 자기 힘으로 도의 경제를 일떠세우고 인민생활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전력문제해결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강하게 내밀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해당 부문과의 련계밑에 보천군 가림천지역에 대한 현지료해와 수력자원조사를 여러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발전소건설위치 등을 확정하였다.

이에 토대하여 도당위원회에서는 발전소건설을 위한 년차별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하고있다.

각급 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 발전소건설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깊이 인식시키고 애국열의를 고조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는데 선차적힘을 넣으면서 발전소건설준비에 화력을 집중하고있다.

한편 건설이 시작되면 강력한 선전선동력량을 집중하여 온 공사장이 위훈창조로 들끓게 하기 위한 만단의 준비도 갖추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의 잠재력을 총발동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적으로 짜고들고있다.

이에 따라 도광업련합기업소에서는 기능공들을 선발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졌다.혜산공공건물건설사업소와 오일광산 등의 력량이 현장에 전개되여 가설물건설을 비롯한 착공준비를 다그치고있다.

발전소건설과제는 방대하며 어렵고 부족한것도 적지 않다.그러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이 도당위원회일군들과 도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신념이고 배짱이다.

특파기자 전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