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전쟁승리 68돐에 즈음한 전쟁로병과 로동계급, 직맹원들의 상봉모임 진행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8돐에 즈음한 전쟁로병과 로동계급, 직맹원들의 상봉모임이 26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 직맹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정찰병으로 싸운 리예철동지가 발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인 방송연설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를 받아안고 침략자들을 쳐물리치기 위한 조국보위성전에 용약 떨쳐나선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명령을 결사관철하기 위하여 전우들과 함께 전선을 넘나들며 정찰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 원쑤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긴 전투위훈담을 실감있게 이야기하였다.

조국해방전쟁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사상과 정신력의 대결, 판가리결전이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전승의 7.27은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독창적인 주체전법,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결실이며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싸운 우리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의 승리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쟁로병들을 민족의 장한 영웅, 진정한 애국자들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품이 있어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의 삶은 가장 값높이 빛나고있다고 그는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나갈것을 당부하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으로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전쟁로병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힘찬 결의에서 큰 힘을 얻었다고 하면서 수령의 부름따라 승리를 향해 돌진하던 전화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전승세대의 본분을 다할 충성의 맹세를 담아 노래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를 불렀다.

전체 참가자들은 로병이 심장으로 부르는 노래를 합창하면서 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전위부대, 나라의 맏아들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