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전에 총력을 집중

 

마음의 탕개를 바싹 조이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북청군상업관리소에서 날로 악화되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에 대처하여 비상방역사업을 보다 강도높이 전개하고있다.

관리소에서는 모든 종업원들이 고도의 긴장성과 경각심을 가지고 비상방역사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에 첫째가는 힘을 넣고있다.

일군들은 여러 계기를 리용하여 종업원들에게 세계적인 악성비루스전파상황 등을 알려주며 방역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특히 상품운반과 이동봉사 등으로 외부에 나가 일하는 성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누가 보건말건 비상방역규정을 철저히 지키는것을 철칙으로 삼고 긴장상태를 순간도 늦추지 않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소독수생산에 필요한 원료보장도 예견성있게 따라세우고 생산량도 종전보다 더 늘일수 있게 한것을 비롯하여 비상방역사업의 물질적토대강화에도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조직정치사업이 더욱 심화되는 속에 이곳 종업원들은 분발하고 또 분발하고있으며 마스크착용과 손소독, 체온재기를 의무화하는것은 물론 사람들의 손이 많이 가닿는 부분에 대한 소독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고있다.

특파기자 김경철

 

총화사업을 한번 해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생방역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황해북도체육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순간도 긴장성을 늦추지 않고 비상방역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이 단위에서는 대중속에 비상방역사업의 주인이라는 자각과 투철한 방역의식을 더욱 깊이 새겨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짜고들고있다.

도체육국에서 중시하고있는 문제의 하나는 총화사업이다.

일군들은 비상방역사업을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놓고 일별, 주별, 월별로 총화사업을 심도있게 진행하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는 과정을 통하여 대중의 방역의식을 더욱 높이고있다.

얼마전 단위의 비상방역사업실태를 료해하던 일군은 한가지 문제에 주의를 돌리게 되였다.

매일 진행하는 총화사업이 비상방역체계완비의 실질적인 계기로 되게 하는것과 관련한 문제였다.

일군은 대중속에 들어가 비상방역사업실태를 보다 깊이 따져보면서 필요한 대책을 세우는데 품을 들이였다.

하여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고조시킬수 있는 새로운 사업체계가 세워졌다.

결과 이곳 종업원들은 총화에서 론의되는 내용들을 통해 자신들의 사업정형을 돌이켜보면서 비상방역전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자각하고있으며 주인된 관점과 립장에서 서로 방조하고 통제하며 방역규정을 완벽하게 준수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고있다.

특파기자 정류철

 

 

-성천강국수집에서-

특파기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