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은공예 《보로부두르》

 

 

주체102(2013)년 10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인도네시아공화국 외무상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보로부두르유적은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종교건축물로서 인도네시아인민의 창조적재능을 보여주고있다.건축술이 조화롭고 조각술, 장식무늬 등이 독특하며 전경이 아름다운것으로 세계에 알려져있다.

외무상은 선물을 올리면서 《귀국을 방문하는 기회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 저의 충심으로 되는 경의를 표시하기 위하여 이 선물을 마련하였습니다.》고 말하였다.

 

나무조각 《코끼리》

 

 

주체108(2019)년 10월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성원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4돐을 경축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면서 3마리의 코끼리를 형상한 나무조각품을 정성껏 마련하였다.

선물은 티크나무로 제작되였다.

타이에서 코끼리는 중세기에 적과의 싸움에 널리 리용되였다.그런것으로 하여 제일 강하고 슬기롭고 용맹한 동물로 간주되고있으며 사람들의 힘든 일을 많이 도와주는 좋은 동물로도 알려져있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은 선물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념원대로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힘차게 전진하여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을 담았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