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고리를 틀어쥐고 력량을 집중

 

안주시에서 마지막까지 수확고를 최대로 높이는것을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가을걷이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는데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시일군들은 농장들에 나가 작황상태를 하나하나 따져보았다.

낟알이 여문 정도를 구체적으로 조사장악한데 기초하여 순차를 바로 정하고 가을걷이를 내밀었다.특히 농업근로자들이 강냉이가을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하는데 모를 박았다.

이 문제를 중시하게 된 리유가 있다.

지난 시기 일부 농장들에서는 일정계획수행이 급하다고 하면서 대를 벤 다음 뒤익히기를 하지 않고 강냉이이삭을 따는 편향이 나타났다.뒤익히기는 강냉이가을걷이에서 지켜야 할 중요한 공정이며 이대로 해야 천알질량을 더 늘일수 있다.

일군들은 이 사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원인을 심도있게 분석하였다.그리고 자신들부터가 구태의연한 일본새를 털어버리며 정보당수확고를 최대로 높이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혁신적으로 해나갈 결심을 굳히였다.

이렇게 되여 올해 시에서는 마지막까지 정보당수확고를 높이는것을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이 사업을 강하게 추진하였다.

농장들에 나간 일군들은 뒤익히기를 한 강냉이와 그렇게 하지 않은 강냉이의 천알질량에 대한 자료를 대비적으로 보여주면서 누구나 가을걷이에서 나서는 공정을 무조건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농업근로자들은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모든 일을 책임적으로 해나갔다.

그럴수록 시일군들은 가을걷이가 일정계획대로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뛰고 또 뛰였다.농사조건이 불리하거나 토대가 미약한 농장, 작업반들에 나가 걸린 문제해결에 어깨를 들이밀었다.

이렇게 강냉이가을걷이에서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내미니 성과가 오르게 되였다.

본사기자 정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