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성교양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평안북도당위원회에서

 

평안북도당위원회에서 위대성교양을 활발히 벌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특히 수령의 사상과 령도, 풍모의 위대성을 원리적으로 폭넓게 인식시키기 위한 사업을 현실과 결부하여 진행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의 위대성교양에 선차적힘을 넣어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당결정관철의 방도를 대중의 정신력발동에서 찾고 위대성교양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우선 일군들이 사전준비를 잘하도록 적극 이끌어주고있다.

도당위원회안에 당보학습열풍을 일으키고 사론설과 위대성기사 등에 대한 독보사업을 정상화해나가도록 하고있다.특히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안북도인민들에게 베풀어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 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바치신 불면불휴의 로고에 대한 자료들을 가지고 정치사업준비를 실속있게 하도록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일군들은 대중속에 들어가 품들여 완성한 교양자료들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그들을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한편 도당위원회에서는 혁명사적관, 현지지도단위들에 대한 참관 그리고 위대성도서와 혁명실록을 통한 위대성교양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수령결사옹위, 당정책관철의 열혈투사들로 철저히 준비시켜나가고있다.

또한 시, 군당위원회, 공장, 기업소당조직들로부터 모든 당세포들에 이르기까지 위대성교양자료들을 신속정확히 보내주는 정연한 체계를 세우고 일대 사상공세를 전개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이와 함께 각급 당조직들에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위대성교양을 활발히 벌려 도안의 곳곳에서 당정책관철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고있다.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