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나무심기에 필요한 나무모 생산

국토환경보호부문의 양묘장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국토환경보호부문의 양묘장들에서 가을철나무심기에 필요한 수십종의 수종이 좋은 나무모를 생산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나라의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는 사업에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나무모생산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쳤다.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여 포전수로와 암거정리, 옹벽보수 등도 예견성있게 내밀고 병해충예찰예보체계를 강화하여 나무모생산에 지장이 없도록 하였다.

여러가지 영양제와 성장촉진제를 적극 개발리용하고 비배관리를 짜고든 이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단나무를 비롯한 수천만그루의 나무모들이 층하없이 자랐다.

강원도양묘장, 함경남도 리원군모체양묘장 등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단위들에서 경제적효과성이 높은 나무모생산에 힘을 넣었다.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수준을 높임으로써 잣나무, 밤나무, 창성이깔나무모를 푸르싱싱하게 키워냈다.

평안북도 태천군의 나무모생산자들은 질좋은 거름을 내고 비료주기를 비롯한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나무모들의 사름률을 훨씬 높이였다.

지대적특성에 맞게 림지를 바로 확정한 평안남도 회창군에서 나무모생산을 힘있게 내밀어 산림조성에도 좋고 지방공업원료보장도 할수 있는 머루, 돌배, 수유나무 등의 모들을 실하게 자래웠다.

자강도의 양묘장들에서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여러가지 영양제를 자체로 생산하고 효과적인 나무모재배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생산실적을 부쩍 끌어올리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