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보장에 총력을

일군들의 임무분담을 짜고들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생방역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당의 예방의학적방침관철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원산어린이식료공장에서 세계적으로 대류행전염병전파에 의한 피해가 날로 확산되는데 맞게 비상방역사업의 고삐를 계속 바싹 조이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공장에서는 방역체계완비를 위한 방도들을 진지하게 토의하였다.

이 과정에 단위의 비상방역사업에서 사소한 공간이나 허점도 나타나지 않도록 작업반은 물론 이동작업현장들에 이르기까지 일군들의 임무분담을 세분화하는 사업을 짜고들었다.

그리고 일군들이 비상방역규정을 환히 꿰들고 담당한 작업반, 이동작업성원들에 대한 장악지도를 빈틈없이 진행해나가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방역강화를 위한 조직사업이 심화되는 과정에 일군들은 더욱 분발하게 되였으며 맡은 임무수행에서 완벽성을 보장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게 되였다.

이곳 일군들은 종업원들을 다시한번 긴장시키고 각성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품을 들이고있다.

또한 종업원들의 방역규정인식정형과 담당한 단위의 비상방역사업정형을 수시로 료해하면서 실질적이며 적시적인 대책들을 세워나가고있다.

공장에서는 비상방역사업에서 발휘되는 긍정적소행들을 널리 소개하고 경험을 일반화하면서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자각적열의를 계속 고조시키고있다.

특파기자 홍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