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체육발전에 이바지해갈 드높은 열의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평양시항공구락부의 일군들과 감독, 선수들이 항공체육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체육은 국력을 강화하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고 온 사회에 혁명적기상이 차넘치게 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올해 구락부에서는 지난 시기 경험에 토대하여 모형항공기들을 새로 제작할 대담한 목표를 내세웠다.

최근년간 구락부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모형항공기들과 보조훈련기재들을 만들어 리용함으로써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에 적극 이바지하였으며 그 과정에 귀중한 경험도 쌓았다.

하지만 모든것이 어려운 현 조건에서 여러가지 기술적지표들에 부합되게 모형항공기들을 제작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일군들은 감독들과 선수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면서 이 사업을 완강하게 밀고나갔다.

당 제8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에 나라의 항공체육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는 훌륭한 성과를 기어이 안아오자.

이것이 구락부일군들과 감독, 선수들의 심장속에 고동치는 신념이였다.

감독, 선수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모형항공기부분품들을 하나하나 제작해나갔으며 끝끝내 여러기의 모형항공기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완성해내고야말았다.

선수들은 자기가 리용하는 모형항공기제작을 자체로 해보는 과정에 그 구조와 원리, 성능에 대하여 더욱 깊이 파악할수 있었다.

이와 함께 구락부에서는 무선조종모의훈련, 락하산모의훈련을 비롯하여 교수훈련의 과학화사업에 힘을 넣어 선수들의 기술수준을 부단히 높이고있다.

평양시항공구락부의 일군들과 감독, 선수들은 나라의 항공체육발전에 적극 이바지해갈 드높은 일념을 안고 교수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주령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