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력사외곡시도 배격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21일 기자회견에서 서방나라들의 력사외곡시도를 용납하지 않으려는 립장을 밝혔다.

그는 오늘날 제2차 세계대전의 력사를 외곡하고 침략자와 해방자, 피해자와 교형리, 전쟁영웅과 전범자들을 동일시하려는 서방의 시도들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뉴른베르그국제군사재판소의 판결은 오늘도 자기의 효력을 그대로 보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력사를 고쳐쓰고 나치스트들과 그 공범자들의 죄행을 변호하려는 시도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러한 력사외곡시도들에 결정적인 반격을 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