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로씨야에서 의연 악화되는 대류행전염병상황

 

로씨야에서 대류행전염병상황이 의연 악화되고있다.

련방소비자권리보호 및 인간복리감독국 국장은 전 로씨야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발병률이 높아지고있다고 말하였으며 따쓰통신은 비루스전파의 새로운 파동이 나라를 휩쓸고있다고 전하였다.

13일 하루동안에 전국적으로 2만 8 717명의 감염자가 새로 발생하여 그 수는 786만 1 681명에 이르렀다.

그중 사망자가 21만 9 329명이다.

발병률이 높은 지역은 지난주의 67개로부터 현재 77개로 늘어났다.

의학적감시를 받고있는 주민은 109만 4 000명으로서 지난 1주일동안에 16% 증가하였다.

특히 볼가강연안의 오렌부르그주와 따따르스딴공화국, 바슈끼리야공화국의 전염병상황이 위태롭다고 한다.

수도 모스크바에서 어린이들을 악성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하는것이 필수적인 문제로 나서고있다.

대류행병발생이래 수도에서는 18만여명의 어린이가 감염되였다.

9월 한달기간 어린이들의 감염률은 그 전달에 비해 2.5배 증가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시당국은 10개의 학교에서 비루스긴급검사를 진행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또한 학생들과 학령전어린이들이 두주일에 한번씩 해당 검사를 받도록 하고있다.

13일현재 유럽의 감염자수는 6 086만 7 401명, 사망자수는 125만 2 035명이다.

하루동안에 17만 5 000여명이 새로 감염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