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군의 위치-들끓는 현장

 

지금 고산군에서는 인민생활향상과 군자체의 발전토대강화를 위한 많은 사업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현재 마감단계에서 벌어지고있는 군식료공장건설도 이러한 사업들중의 하나이다.현장에서 사색과 토의를 심화시키고있는 군당집행위원의 모습은 참으로 진취적이다.

모든 사업의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일군들에게 달려있다.하기에 군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 특히 집행위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그들이 군이 내세운 투쟁목표실현에서 중추적역할을 하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결과 군당집행위원들 누구나 맡은 과업을 제기일내에 완벽하게 집행하기 위해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제기된 문제들을 속속들이 알아보고 적시적인 대책을 세우면서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동시켜나가고있다.

그렇다.

당정책관철의 기수들의 위치는 언제나 들끓는 현장이여야 한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