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포오리공장 선덕종금직장 고니작업반 고니사 준공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광포오리공장에 고니사가 새로 건설되였다.

선덕종금직장 고니작업반에 꾸려진 고니사에는 야외와 실내에 여러개의 호동과 새끼호동, 위생통과실 등 고니기르기에 필요한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져있다.

고니사가 건설됨으로써 희귀한 관상용조류이며 고기맛이 좋고 약용가치가 있는 검은고니를 공업적방법으로 길러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준공식이 2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광포오리공장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는 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박동철동지의 준공사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나라에서도 공업적방법으로 고니를 기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광포오리공장 종업원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투쟁기풍으로 공사를 다그쳐 끝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건설자들이 집단적혁신으로 야외와 실내의 여러 대상건설을 립체전으로 벌리고 공장, 기업소들에서 건설자재들을 제때에 보장하였으며 해당 단위 일군들과 과학자, 연구사들이 협력하여 건설과 고니기르기에서 나서는 문제를 해결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실정에 맞는 사육방법을 받아들이고 여러가지 먹이원천을 최대한 동원리용하며 수의방역토대를 더욱 완비하여 고니를 많이 길러낼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일떠선 고니사를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