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산치수는 나라의 백년지계를 도모하는 중장기적인 사업

교훈을 되새기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해안방조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보호시설물을 만년대계로 견고하게 건설하며 해안에 바람막이숲을 전망성있게 조성하여야 하겠습니다.》

증산군에서 해안방조제보수, 보강에 큰 힘을 넣고있다.

위험요소가 있는 구간들에서 장석공사를 진행할 목표를 세우고 일정계획대로 내밀어 일련의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진행된 후 군일군들은 자기 사업을 다시금 돌이켜보지 않을수 없었다.

장석공사에 필요한 돌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강하게 세우지 않아 더 거둘수 있는 성과도 거두지 못하고있었던것이다.

물론 설비, 륜전기재를 비롯하여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것만은 사실이였다.

그러나 일군들은 문제를 그렇게만 보지 않았다.국토관리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려는 립장이 투철했는가를 돌이켜볼수록 자책되는바가 컸다.교훈을 찾은 이들은 사업을 혁신하기 위해 보다 분발해나섰다.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밑에 륜전기재를 해결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였다.이와 함께 고장난 압축기를 수리하고 굴착기도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도 짜고들었다.그 과정에 여러대의 화물자동차와 압축기, 굴착기를 공사장에 보내주었다.결과 해안방조제공사를 보다 활기있게 내밀수 있게 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