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네르기개발리용을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

 

세계적으로 자연에네르기를 개발리용하기 위한 움직임이 적극화되고있다.

최근 어느 한 나라의 연구사들은 전자요소가 없이도 태양에네르기를 저장하는 방법을 연구하였다고 한다.이 방법으로는 현재 실내온도에서 태양에네르기를 4개월이나 저장할수 있다.앞으로 저장기한을 최고 4년반으로 늘일수 있을것으로 보고있다.이밖에도 태양전지를 보호하는 새로운 피복재료와 태양전지의 제조원가를 낮추는 기술이 개발되는 등 혁신적인 과학기술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도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꾸바의 싼끄띠 쓰삐리뚜스주에서는 7개의 태양빛발전소를 건설하여 운영하고있다.여기에서 매일 수만kW의 전기를 생산함으로써 이산화탄소방출량을 크게 줄였다고 한다.2030년까지 총전력생산량의 24%를 자연에네르기로 충족시키는것이 꾸바의 목표이다.

인디아도 2023년까지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전력생산비중을 40%로 끌어올릴것을 계획하고 적극 내밀고있다.이 나라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전력생산을 늘이는것을 정책적목표로 내세우고 지속적으로 추진시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현재 이 나라에서는 전력생산의 38.5%를 태양열, 풍력과 같은 자연에네르기로 보장하고있다고 한다.

유엔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년간에 세계각지에서 자연에네르기발전용량이 4배로 늘어났는데 태양빛, 풍력, 지열과 같은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발전용량은 2009년에 414GW였지만 2019년에는 1 650GW로 늘어났으며 전체 발전량의 12.9%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세계적범위에서 자연에네르기개발리용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것은 화석연료의 고갈로 인한 에네르기부족과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화석연료의 고갈과 환경오염은 인류가 직면한 2대난문제이다.

연구자료에 의하면 대기오염에 의해 해마다 수백만명이 조기에 사망하고있으며 사람들의 평균수명도 짧아졌다고 한다.전문가들은 조기사망의 약 3분의 2가 인간의 활동에 의한 환경오염에 기인되고있으며 그것은 주로 화석연료의 사용에 의한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이미 국제에네르기기구는 전통적인 방식에 의거한 전력생산 등 에네르기리용과 관련하여 방출된 이산화탄소량이 수백억t에 달한다는 결과를 발표한바 있다.

이로부터 많은 나라에서 태양열, 풍력, 수력과 같은 자연에네르기를 적극적으로 리용하는데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있다.

지구의 생태환경을 개선하며 사람들의 생명활동에 유익한 조건을 마련함에 있어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자연에네르기개발리용사업은 광범한 국제사회의 관심속에 더욱 활기있게 벌어질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