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당은 당정책관철의 기본전투구분대

작전이 있고 방법론이 있어야 한다

 

당의 초급당중시사상, 초급당강화방침을 관철하는데서 초급당을 직접 지도하는 시, 군당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초급당조직들에 대한 당적지도를 실속있게 하여 모든 초급당을 당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전투적인 조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구역당위원회가 틀어쥔 중핵적인 사업의 하나는 초급당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모든 사업이 다 그러하듯이 이 사업에서도 옳은 작전과 방법론이 성과를 결정한다.

우선 작전이 중요하다.

이 사업은 말로 강조하고 요구성이나 높여서 될 일이 아니다.

우리는 당의 초급당중시사상의 요구대로 초급당강화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작전을 펼치였다.그것이 바로 이 사업을 위원회적인 사업으로 전환시킨것이다.

다시말하여 조직부, 선전선동부는 물론 구역당위원회의 모든 부서들이 자기의 직능에 맞게 초급당들을 지도하고 도와주는 정연한 사업체계를 세운것이다.

초급당일군대렬을 튼튼히 꾸리기 위한 사업, 초급당조직들에 대한 당적지도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 그 정형에 대한 료해장악과 총화평가 등 모든 공정과 요소를 중시함으로써 구역당일군모두가 움직이게 만들었다.이와 함께 구역당일군들의 지도능력과 자질을 향상시키는데 힘을 넣어 지도사업의 실효를 최대로 높이도록 하였다.

다음으로 방법론이 필요하다.

초급당일군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그들의 역할을 높이는 문제는 성과를 담보하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구역당위원회는 이 문제를 방법론있게 풀어나갔다.

지난 시기의 굳어진 방식과 틀을 깨고 구역당위원회의 능력있는 일군들을 초급당비서들로 임명하는 조치를 취하였으며 혁명실천속에서 검증된 새세대 일군들을 대담하게 믿고 등용하여 초급당일군대렬을 튼튼히 꾸리였다.

구역당위원회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초급당일군들의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사업에 응당한 힘을 넣었다.

초급당일군들의 능력이자 단위사업성과라고 말할수 있다.

구역당위원회는 책임일군들을 비롯한 50여명의 구역당일군들이 초급당들을 고정담당하는 분공조직을 하고 그들의 역할을 높이도록 강한 요구성과 총화사업을 따라세웠다.

이 사업에서 구역당책임일군들의 기수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구역당책임일군들부터가 담당한 초급당들에 자주 내려가 초급당비서를 비롯한 일군들의 실무수준을 높이도록 이끌어주는데서 수범이 되게 하였다.

초급당을 담당한 모든 일군들이 분발해나서니 초급당일군들의 수준이 현저히 높아졌고 그것은 그대로 단위사업성과로 이어져 본보기단위들이 련이어 배출되였다.

구역이 오늘 자기의 전투력을 과시하며 신심있게 전진하는 비결중의 비결은 바로 구역안의 모든 초급당이 쇠소리나는 전투대오로 강화된데 있다.

우리는 실천을 통하여 당의 초급당중시사상의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을 페부로 절감하였다.

우리는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그것을 출발선으로 삼고 초급당강화를 위한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여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겠다.

만경대구역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일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