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생산의 집약화실현에 계속 박차를

 

과일생산을 집약화하는것은 중요한 당정책적요구이다.당의 뜻대로 인민들에게 맛좋은 과일을 더 많이 먹이자면 결정적으로 과일생산의 집약화수준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수부문에서는 과수업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여 맛좋은 과일을 더 많이 생산하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경쟁을 벌려야 합니다.》

과일생산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일관하게 힘을 넣어야 할 중요한 사업이라면 과수업의 집약화수준을 높이는것은 인민들이 실지 과수의 덕을 보게 하기 위한 필수적요구라고 할수 있다.

집약화를 떠나 과일증산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과일생산의 집약화수준을 높이는 사업을 강하게 틀어쥐고 근기있게 내밀어야 과일생산기지들에서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다.

현실은 과수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과일생산의 집약화수준을 부단히 높여 생산을 더욱 늘일것을 요구하고있다.

중요한것은 우선 키낮은사과나무를 비롯한 우량품종의 과일나무를 많이 심고 제때에 갱신하는것이다.

과일생산을 늘이자면 정보당 과일나무그루수를 늘이는것이 필요하다.여기서 과일나무모생산을 앞세우고 적지를 옳게 선정하여 밀식재배면적을 늘이는것은 큰 의의를 가진다.

지난 시기 각지 과수농장들에서는 당의 과수정책을 높이 받들고 이 사업을 근기있게 벌려왔다.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올해 봄에도 이 사업에 힘을 넣어 적지 않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특히 과일군에서 수백정보의 과수밭을 새로 조성하였다.군에서는 키낮은사과나무밭조성정형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깊이있게 분석하고 해당한 대책들을 따라세웠다.

우량품종의 과일나무모들을 원만히 확보하면서 토양조건에 따라 나무그루수를 정하고 적지선정도 바로하였다.

과일나무의 그루바꿈을 제때에 하여 좋은 품종으로 부단히 갱신하는것도 필수적이다.

과일나무는 심은지 오래되면 열매가 잘 달리지 않으며 과일생산량이 떨어지게 된다.

최근년간 대동강과수종합농장에서는 좋은 품종의 과일나무로 그루바꿈을 진행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고있다.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과일나무의 생육상태를 따져보고 그루바꿈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과수원을 과학기술적으로 관리하는것이다.

과일생산량은 과수밭을 어떻게 과학적리치에 맞게 관리하는가 하는데 따라 크게 좌우된다.

과일나무영양관리를 잘하여야 한다.과일나무의 영양관리를 과학화하여야 그루당 과일생산량을 늘일수 있으며 해거리현상을 없앨수 있다.

북청군에서는 지력을 높이는데 힘을 넣으면서 과일나무가지자르기와 모양만들기 등 비배관리를 과학적으로 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고산과수종합농장에서도 효능높은 영양액을 적극 도입하면서 농약을 자체로 생산하여 병해충구제에 널리 리용하고있다.

하지만 일부 단위에서는 과수원관리를 응당한 수준에서 진행하지 못하는 편향이 나타나고있다.이렇게 된 원인은 해당 일군들이 과일생산의 집약화수준을 높이는데 사상적으로 달라붙지 않은데 있다.

일군들이 자기 단위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책임지려는 관점과 립장이 투철할 때 과일생산을 집약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전진이 이룩될수 있다.

과수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과수정책을 높이 받들고 과일생산의 집약화수준을 높이는데 헌신분투할 때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은 과일을 더 많이 생산보장할수 있다.

본사기자 정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