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한 창조력의 원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과학기술발전과 혁신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키워 그들이 주도적, 핵심적역할을 해나가도록 하는것이 국풍으로 되게 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에서 천명된 절세위인의 숭고한 그 뜻은 어찌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가슴마다에 세찬 격동의 파도를 일으키는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입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그 담당자인 과학자, 기술자들의 명석한 두뇌에 달려있다.

그러나 그 명석한 두뇌도 믿어주고 내세워주는 어버이의 손길이 없다면 조국과 인민을 위한 훌륭한 결실을 낳을수 없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과학자, 기술자들도 많지만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처럼 자기의 자주적존엄과 삶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이며 온 나라의 관심속에 사랑의 금방석에 앉아 보람찬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없다.

당과 혁명을 옹위하고 우리의 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과학기술전선이 제일척후전선이라면 과학자, 기술자들은 그 주력군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에 새기고 사회주의건설의 개척자, 선도자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기 위한 탐구전, 창조전에 떨쳐나서야 한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는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랑의 조치를 취해주시며 사회주의만복의 꿈같은 현실을 펼쳐주시였다.

생각할수록 추억도 깊어진다.

몇해전 어느 한 과학연구단위를 현지지도하시던 그이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어떻게 관철해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준 이곳 연구사들의 헌신적노력을 헤아리시고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던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려운 난관이 걸음걸음 막아서는 과학연구사업에 한생을 다 바친다고 해도 그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일이기에 웃으며 끝까지 가야 한다는 각오를 안고 첨단수준의 생물농약을 연구개발한 연구원의 과학자들은 애국과학자들이라는 은정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자기 조국, 자기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참된 과학자가 되려는 일념을 안고 훌륭한 선물을 마련한 이곳 과학자들을 업어주고싶다고, 이 세상 모든것을 다 안겨주고싶은 심정이라고 하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에 안겨 커다란 행복감에 눈시울을 적신 과학자, 기술자들.

그 사랑과 믿음에 떠받들리여 우리의 과학자들은 이 세상 가장 존엄높은 과학자로 삶을 빛내이고있는것이다.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자신의 열과 정을 뜨겁게 쏟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은정에 대한 이야기들은 정녕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것이다.

과학연구사업에 헌신분투하는 과학자들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시며 힘들어할세라 용기를 북돋아주시고 지혜가 모자랄세라 눈도 틔워주시며 따뜻이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손길에 떠받들려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정신력은 총폭발되고 세인을 놀래우는 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지 않았던가.

하기에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의 공민된 더없는 긍지를 안고 심장으로 웨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슬하에서 배운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절대의 무기로 삼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한 진군길에서 무진장한 창조력을 발휘해나가리라고.

김설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