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군중적으로 떨쳐나 더 많은 파철을 강철전선으로

 

당대회결정관철에 떨쳐나선 강철전사들에게 더 많은 파철을 보내주기 위한 사업이 각지에서 계속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지난 3.4분기에도 평안북도, 량강도, 평양시, 평안남도, 남포시, 개성시, 황해북도에서 많은 량의 파철을 모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누구나 보석과 같은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유익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여야 합니다.》

전 군중적으로 떨쳐나 파철을 수집하여 금속공장들에 보내주는것은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애국사업이다.

파철모으기에서 좋은 실적을 거두고있는 지역들을 보면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강철전선지원사업을 공민의 신성한 본분으로 여기고 애국의 열정을 남김없이 바쳐가고있다.

평안북도, 량강도, 평양시, 평안남도에서는 일군들부터 파철모으기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지고 파철원천을 찾아내는 사업에 대중을 적극 발동하였다.

누구나 떨쳐나 작은 쇠붙이라도 모으고 합치면 대단한 량으로 되며 철강재생산을 늘이는데 적지 않은 도움을 준다는것을 근로자들에게 깊이 인식시키는것과 함께 수행해야 할 목표를 명확히 제시하였다.

매월 파철모으기에서 모범적인 단위와 개별적근로자들에 대한 자료를 소개해주고 그 평가사업을 계기로 대중의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그리하여 평안북도에서는 거의 모든 시, 군들이 가정과 일터, 건설장에서 적지 않은 파철원천을 찾아내여 계획보다 많은 량의 파철을 금속공장에 보내주었다.

남포시에서도 파철수집사업이 통이 크게 벌어졌다.

항구구역일군들은 주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 파철원천은 있지만 조건이 불리하여 수집하기 어려운 장소들을 하나하나 찾아냈다.

일군들은 즉시에 여러 기계수단과 로력을 동원하는 조치를 취하였다.그리하여 단 며칠동안에 많은 량의 파철을 수집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남포항의 종업원들은 어느 한 건물을 철거하는 곳에서 부재속에 있는 철근까지 모조리 회수하는 사업을 벌려 적지 않은 파철을 수집하였다.

개성시, 황해북도에서도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파철수집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좋은 실적을 거두었다.

파철수집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어디서나 수송문제가 긴장하게 제기되였다.이 사업을 자기 일처럼 여기고 발벗고나선 단위들이 적지 않다.

대외경제성,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문화성, 림업성, 대외건설국, 중앙은행, 잠업비단공업국을 비롯한 여러 성, 중앙기관에서 해당 구역일군들과 련계를 맺고 파철이 확보되는족족 수송을 책임적으로 보장하였다.

평양철도국, 개천철도국, 청진철도국의 수송전사들도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긴밀한 련계를 맺고 금속공장에 대한 파철집중수송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본사기자 리철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