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정착촌확장책동 규탄

 

팔레스티나외무성이 24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규탄하였다.

최근 이스라엘당국이 요르단강서안지역에 1 350여동의 유태인살림집을 새로 건설하려는 기도를 드러낸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이를 중동평화과정을 추진시키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배치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정착촌확장책동이 《두개국가해결책》에 기초한 평화를 이룩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데 엄중한 영향을 줄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성명은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를 이스라엘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