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길에서

 

당사업의 핵심사항

 

지금도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라는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이 뜨겁게 간직되여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연설에서 당조직들과 당책임일군들이 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사상사업은 언제나 중대시하고 최대의 품을 들여야 할 당사업의 핵심사항이며 그 위력을 높이는데서는 한계점이란 있을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당조직들과 당책임일군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학습열풍, 학습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계속 고조시켜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사업이란 있을수 없으며 사상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가실 절세위인의 높으신 뜻이 얼마나 세차게 맥박치는 가르치심인가.

정녕 그것은 사상사업을 혁명의 가장 위력하고 유일한 무기로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의지의 선언이였다.

 

당세포강화를 위한 제일 중요한 임무

 

올해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성대히 열리였다.

대회에 참석하시여 《현시기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중요과업에 대하여》라는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대회참가자들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가슴을 끓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결론에서 당세포강화는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이며 사회주의건설을 촉진시키기 위한 기본열쇠이라고 하시면서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드는것, 이것이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제일 중요한 임무이라고 밝히시였다.

믿음과 정, 동지적사랑에 기초한 인간적단합은 하나의 뜻과 진리로 뭉치고 하나의 사상의지로 투쟁하는 혁명가들사이에만 맺어질수 있는 단결로서 이보다 더 공고하고 생활력있는 단결은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당세포들의 단결력을 백배해나갈 때 전당강화의 지름길을 더욱 재촉하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는 진리를 세포비서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었다.

 

군의 안주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를 지도하시던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군당위원회는 인민들이 진정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찾아와 속이야기를 터놓을수 있는 친정집, 인민들의 마음속에 뿌리박은 군당위원회가 되여야 하며 책임비서들이 군의 안주인이 되여야 한다는것은 우리 당이 자기의 존재방식, 혁명적당풍을 견지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가장 일반적이며 초보적인 요구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심장에 새겨안으며 강습회참가자들은 그이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을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였다.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구현하는데서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응당 기수가 되고 모범이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의 생활상고충을 해결하는 사업을 최우선시하며 한사람을 만나도 친부모, 친자식처럼 대해주고 그들의 눈빛과 표정, 평범한 말에서도 속마음을 읽고 대책을 세울줄 아는 참다운 당일군이 될데 대하여 일일이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날의 뜻깊은 말씀에는 모든 책임비서들이 위대한 어머니당, 심부름군당의 일군답게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을 더 높이 발휘할것을 바라시는 간곡한 당부가 어려있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