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시간

 

하루일과를 분망하게 보내는 우리 일군들이 더없이 귀중히 여겨야 할 시간이 있다.학습시간이다.

하다면 이 귀중한 시간은 어떻게 쟁취하고 리용해야 하는가.

평양대성피복공장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 누구나 시간을 아껴가며 학습을 꾸준히 하도록 잘 이끌어주고있다.

초급당비서 허동철동무의 하루일과를 놓고보자.

그는 매일 아침 당보학습을 정상화하고있다.간혹 오전시간에 못하면 여가시간을 리용하여서라도 당보에 실리는 모든 기사들을 놓치지 않고 빠짐없이 정독하군 한다.

사업으로 분주히 뛰여다니는 그에게 있어서 저녁시간은 더없이 귀중한 학습시간이다.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연구발취하고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책들도 읽으면서 정치의식수준을 높이고 다방면적인 지식도 소유해나가고있다.

하루 2시간이상 책에 파묻혀있는것이 어느덧 습관으로 되였다는 그의 이야기에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된다.그가 매일 2시간 학습한다고 볼 때 그것은 1년에 700시간이상 학습하는것으로 된다.결코 적은 시간이 아니다.매일 이렇게 정상적으로 학습한다면 실력은 저절로 높아지게 되는것이다.

공장일군들의 학습열의도 높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있은 후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이 매일 2시간씩 학습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일군들모두가 리용하고있는 《로동신문》 사론설발취학습장을 놓고서도 그것을 알수 있다.당보에 실린 사설과 론설들을 정독하면서 체계를 잡고 중요내용들을 발취하고있는데 확실히 정치리론수준을 높이는데서 좋은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누구나 말하고있다.

일군들이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자신을 따라세우게 하는 학습시간, 그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시간인것이다.

본사기자 김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