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수리를 질적으로

 

만경대구역농기계작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전야마다에서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더욱 높일수 있게 하기 위해 애쓰고있다.

특히 농기계수리를 질적으로 하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일군들은 구역안의 농장들에 있는 각종 농기계들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고 긴급히 풀어야 할 문제들에 대한 현실성있는 대책을 세워나갔다.

작업소의 기술자, 기능공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그들의 창의창발성이 그대로 응당한 결실로 이어지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부속품생산이자 농기계수리실적이다.

이런 관점에서 종업원들은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필요한 자재확보를 앞세우는 한편 설비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여 부속품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또한 새로운 기술혁신안을 적극 받아들여 제품의 질을 담보하고있다.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데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한 종업원들은 하나의 부속품을 가공하고 한대의 농기계를 수리해도 손색이 없도록 하기 위해 성실한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이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며 농기계의 성능을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방도도 찾아내면서 수리를 다그치고있다.

본사기자 박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