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올해 계획된 대상공사 적극 추진

남포시에서

 

남포시에서 지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올해에 계획한 대상공사과제들을 련이어 결속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에게 당의 로선과 방침관철에서 자기 부문, 자기 단위가 수행하여야 할 목표와 수행방도를 옳게 인식시키고 그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우리 힘으로 기어이 일떠세우겠다는 높은 각오와 혁명적의지를 가지고 투쟁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당결정으로 채택한 대상공사들의 추진정형을 구체적으로 따져보면서 한가지씩 모가 나게 결속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일군들의 집체적협의를 강화하여 세멘트와 철강재문제를 푸는것과 함께 마감건재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는 실제적인 대책들을 세워나갔다.

제손으로 남부럽지 않게 고향산천을 꾸려갈 불같은 열의에 넘친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부닥치는 난관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돌파하며 건설장마다에서 완강한 공격전을 들이댔다.

종합식료공장개건공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당결정은 뼈가 부서지는한이 있어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해야 한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며 공사를 힘있게 추진하였다.하여 공장은 차생산공정, 과일단졸임생산공정 등을 새로 갖추고 보다 훌륭히 변모되게 되였다.

갑문바다양어양식사업소건설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공사를 줄기차게 내밀어 종어장, 사무청사 등을 갖춘 사업소를 번듯하게 일떠세웠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은 염소목장건설장에서도 세차게 타번졌다.

시에서는 당의 육아정책을 높이 받들고 유리한 지역에 염소목장을 손색이 없게 건설할 높은 목표를 세웠다.시의 책임일군들은 집행력이 강한 일군들을 공사장에 파견하고 로력과 운수수단, 자재보장을 치밀하게 짜고들어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높은 실적으로 이어지게 하였다.결과 시에서는 젖제품생산을 늘일수 있는 염소목장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내게 되였다.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이 세차게 나래치는 속에 온 시가 당결정관철로 들끓었다.

시에서는 공사량이 방대한 교원대학, 청년야외극장건설 등도 립체적으로 추진하여 자태를 드러내게 하였다.

시의 책임일군들은 공사장들에 자주 나가 걸린 문제해결의 방도를 찾으며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였다.대중의 심장에 불을 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고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안받침하여 공사가 힘있게 진척되게 하였다.

시에서는 보건산소공급소와 구역, 군들의 오물처리공장건설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주령봉

 

 

남포교원대학

 

 

남포종합식료공장

 

 

청년야외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