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원체육관 새로 건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이 고조되는 속에 사리원체육관이 새로 건설되여 준공되였다.

1 000여석의 관람석을 가진 체육관에는 실내축구와 롱구, 배구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를 진행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경기장과 선수대기실, 육체훈련실, 과학기술보급실 등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다.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다채로운 체육활동을 진행할수 있는 거점이 일떠섬으로써 군중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당의 체육의 대중화, 생활화방침을 앞장에서 받들어갈 열의 안고 도안의 일군들은 자체의 힘으로 체육관을 일떠세울 통이 큰 목표밑에 건설을 최단기간내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해나갔다.

도대외건설사업소의 건설자들은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골조조립, 내외부미장 등을 짧은 기간에 해제끼였으며 합리적인 건설공법들을 적극 창안도입하여 많은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공사기일을 단축할수 있게 하였다.

도안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헌신적인 노력과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완공을 앞당기는데 기여하였다.

준공식이 2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와 관계부문, 체육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체육관 종업원들, 사리원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임훈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사리원체육관의 완공은 우리 인민들에게 문명하고 훌륭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온갖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종업원들이 당의 은정속에 일떠선 현대적인 대중체육봉사기지의 관리운영을 짜고들며 체육인들과 근로자들에게 최상의 체육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체육관을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