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실도 좋고 보람도 크다

 

 

필요한 차부속품을 해결하기 위한 방도를 재자원화에서 찾고 적극 노력하여 좋은 결실을 보고있는 평안북도먼거리려객자동차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다.

이들이 재자원화하여 만든 여러 종류의 차부속품이 책상우에 가지런히 놓여있다.

지금 그중의 어느 한 부속품을 놓고 진지한 토론이 벌어지고있다.

바라볼수록 흐뭇한 광경이다.지난 시기같으면 남에게 의존하여야 했던, 자체로는 만들기 어렵다던 부속품들이다.그러나 지금은 재자원화로 그것을 원만히 해결하여 륜전기재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있다.

또 만들어내는데만 그치는것이 아니라 그 질을 더 높이는데로 나아가고있다.

지금 이들은 당정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할 때 단위도 흥하고 나라에도 이바지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재자원화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한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