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새해 주체111(2022)년을 맞으며

다채로운 경축공연이 진행된다

전국각지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온 사회에 문화정서생활기풍을 세우고 그것을 더욱 활짝 꽃피우는것은 바로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입니다.》

새해 주체111(2022)년을 맞으며 수도와 지방의 극장들에서 다채로운 경축공연이 진행되게 된다.

평양의 극장들에서는 중앙예술단체들의 경축공연무대가 펼쳐지게 된다.

대동강기슭에 푸른 추녀를 건듯 떠이고 서있는 평양대극장에서는 피바다가극단과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진행되게 된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과 생활을 반영한 곡목들은 관람자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고무를 안겨주게 될것이다.

풍치수려한 모란봉에 자리잡고있는 모란봉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 음악회가 진행되게 된다.

국립연극극장에서는 일군들이 생눈길,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면서 인민이 바라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여 로동당만세소리, 일심단결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온 나라에 울려퍼지게 할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구현한 연극 《멸사복무》공연무대가 펼쳐지게 된다.

체력교예와 희극교예 등으로 인민들과 친숙해진 국립교예단 배우들이 출연하는 종합교예공연이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되게 된다.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의 무대에는 양력설을 맞는 인민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더해주게 될 환상요술, 기능요술 등 다양한 형식의 요술작품들이 오르게 된다.

피바다가극단과 국립민족예술단, 국립연극단, 국립교예단의 예술인들로 구성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경제선동대가 평양화력발전소에서 공연종목들을 펼치게 된다.

지방의 극장들에서도 양력설을 맞으며 경축공연이 진행되게 된다.

각 도의 예술극장과 야외에 설치된 공연무대들에서는 도안의 예술인들이 준비한 경축공연이 펼쳐지게 된다.

수도와 지방의 극장들에서 진행되게 될 다채로운 경축공연은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희망과 기쁨을 더해주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오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