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새해 주체111(2022)년을 맞으며

이채롭게 단장된 거리와 마을들

 

주체111(2022)년 양력설을 맞으며 온 나라가 명절일색으로 단장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의 사회주의길을 개척하며 행복한 새 생활을 꽃피워나가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끝이 없습니다.》

평양시의 여러 건물과 주요거리들에는 경축판장식, 대형기발장식, 무리기발장식들과 함께 기발횡단장식들이 설치되고 평양역과 보통문, 련못동의 원형공지들에는 새해를 축하하는 선전화장식, 대형구호, 대형록지장식 등이 갖추어졌다.

뿐만아니라 불꽃의 황홀경이 시내의 곳곳에 펼쳐지고있다.

평양대극장앞에서부터 김일성광장을 지나 천리마동상에 이르는 도로주변의 가로수들과 연석이 아름다운 불장식으로 단장되고 옥류교와 대동강다리사이 대동강호안에는 레드선형등이 설치되여 대동강의 풍치를 더욱 황홀하게 하고있다.

수도 평양뿐 아니라 지방들도 새해를 맞으며 이채롭게 단장되였다.

당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농촌진흥의 표준으로 전변된 삼지연시의 소재지와 리명수동, 신무성동, 포태동을 비롯한 여러곳에 있는 상업 및 급양봉사망들에 설치된 불장식들은 명절분위기를 한껏 돋구게 될것이다.

함흥시, 강계시, 원산시를 비롯한 도소재지들도 보다 아름답게 단장되였다.

온 나라에 펼쳐지는 이채로운 풍경은 새해를 앞두고 새로운 희망과 신심에 넘쳐있는 우리 인민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더해주고있다.

송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