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주체111(2022)년의 첫아침에 위대한 태양의 축복을 받은 자랑스러운 공로자, 로력혁신자들

심장으로 터치는 고백

 

지금도 꿈만 같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었다는 사실이 좀처럼 믿어지지 않습니다.

지난해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여 대해같은 은정을 받아안은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보며 부러움을 금치 못하였는데 그런 영광이 나에게도 차례졌으니 꼭 꿈을 꾸는것만 같습니다.

영광의 그 시각 나는 인민들에게 질좋은 기초식품을 안겨주려는 당의 뜻을 받들기 위해 애쓴 자그마한 수고도 그이께서는 다 헤아려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으로 눈굽을 적시였습니다.

나는 오늘의 꿈만 같은 영광을 한생토록 가슴깊이 간직하고 새해의 장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구자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겠습니다.

평양기초식품공장 실장 손덕철

 

이 한몸 깡그리 불태워

 

 

평범한 소학교교원에 불과한 내가 새해의 첫아침에 크나큰 영광을 지니게 되였으니 이 행복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나의 심장은 교육자들을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에 보답할 일념으로 세차게 고동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라시는대로 모든 학생들을 참다운 혁명인재로 키워내는 참된 교육자로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겨가겠습니다.

교육혁명수행의 길에서 한몸을 깡그리 불태워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자욱이 어려있는 우리 학교를 영광의 교정으로 더욱 빛내이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을 관철하는데서 선구자가 되려는것이 나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평양제4소학교 교원 김옥경

 

떳떳한 자격

 

 

새해의 첫아침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그 순간부터 나의 머리속에서 줄곧 떠나지 않은 생각이 있습니다.

평범한 건설자에 불과한 나에게 과연 그런 자격이 있겠는가고 말입니다.

구태여 지난해에 거둔 성과에 대해 말한다면 수도의 살림집건설장에서 우리 작업반원들과 함께 성실한 땀을 바친것이 전부입니다.

그런데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분에 넘치는 사랑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영광의 자리에 꿈만 같이 섰던 나는 이렇게 이야기하고싶습니다.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하루하루를 순결한 량심으로 이어갈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제일 가까이에 떳떳이 설수 있다고.

대외건설국 모란봉대외건설자양성사업소 작업반장 백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