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주체111(2022)년의 첫아침에 위대한 태양의 축복을 받은 자랑스러운 공로자, 로력혁신자들

과학전사의 영예 빛내이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국가과학원의 모든 과학자들과 일군들이 높은 리상과 꿈을 안고 눈부신 과학연구성과로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국가과학원 중앙광업연구소 부소장 공훈과학자 박사 렴형무동무의 가정에도 경사가 났다.

꿈과도 같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만나뵈옵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고 돌아온 그를 맞이하며 안해도, 딸과 사위도 크나큰 격정속에 눈시울을 적시였다.

《당신 정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만나뵈왔어요?》

《아버지, 꿈은 아니지요?》

말없이 그들을 바라보며 웃음짓는 박사의 눈가에도 맑은것이 맺히였다.

지난해 6월 그를 비롯한 연구집단의 과학자들이 우리 식의 금속망간생산방법을 확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은 평가의 말씀을 두차례나 받아안고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받는 영예를 지니였을 때에도 송구스럽기만 하던 박사였다.

그런데 이처럼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는데 공헌한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중의 한사람이 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앞에 나서는 크나큰 행복의 순간을 맞이하게 될줄 꿈엔들 생각이나 했으랴.

그와 함께 영광의 자리에 섰던 국가과학원의 여러 과학자모두의 심정도 하나와 같다.

전기연구소 소장 박사 최광의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그 자리에는 다수확을 낸 농장원들도 있었고 발전소로동자들도 있었습니다.생산현장들에서 피땀을 바쳐온 그들을 보니 과학기술로 경제건설을 견인해야 할 과학자로서 과연 나는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속에 떳떳하게 설만큼 일했는가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기계공학연구소 부소장인 공훈과학자 교수 박사 백천호동무도, 도로과학연구소의 로과학자인 박사 부교수 김철수동무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기쁨을 드릴수 있는 과학연구성과를 꼭 내놓아야겠다는 생각이 굳어졌다고 말하였다.

지난해 9월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여 당중앙뜨락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자리에 모시는 인생의 가장 영광스럽고 행복한 자리에 초대되였던 그날의 감격이 아직도 생생한 종이공학연구소 소장 공훈과학자 교수 박사 리영일동무와 수학연구소 실장 박사 김광호동무의 심정은 남달랐다.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거듭 받아안고보니 어깨가 더욱 무거워집니다.새해에 분발하고 또 분발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어찌 이들만이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과 일군들 아니 온 나라 각지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새해의 진군길에 이렇게 올랐다.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의 안정향상에 이바지하는 실질적인 성과로써 당의 과학전사로서의 영예를 빛내갈 새로운 결심과 각오도 드높이!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려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