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에로의 광활한 지평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 력사적진군길에서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혁명해온 10년은 필승불패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지닌 조선로동당, 존엄높고 강대하며 전도양양한 사회주의국가의 위상을 힘있게 떨치며 주체혁명의 성스러운 려정에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친 불멸의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의 휘황한 미래, 후손만대의 무궁한 행복과 잇닿아있는 력사의 4월을 긍지스럽게 안아보면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수반이시며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대표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0일 수도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은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기, 새로운 발전기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대정치경륜을 펼치시여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사상최악의 시련기를 국력강화의 최전성기로 반전시키시며 부국강병의 대업을 성취해나가시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심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대회에는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장병들,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리일환동지, 김재룡동지, 김영철동지, 정경택동지, 박정근동지, 오일정동지, 허철만동지, 박태덕동지, 김형식동지, 박명순동지, 리철만동지, 김성남동지, 전현철동지, 양승호동지, 주철규동지, 리선권동지, 리태섭동지, 우상철동지, 김영환동지, 김여정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박용일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모범적인 일군, 공로자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중앙보고대회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보고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의 크나큰 영예이고 자랑이며 우리 인민의 최고의 행복이라고 하면서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완벽한 실천강령들을 천명하시고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미증유의 국난속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신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여 당건설과 당활동의 불변의 지침을 마련하시고 우리 당을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인민의 당으로, 주체혁명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지난 10년간은 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자력으로 부강번영의 길을 열어나가는 우리 국가의 막강한 저력과 불굴의 진군기상이 힘있게 확증된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 우리 국가정치제도의 우월성과 위력이 비할바없이 공고화되고 최강의 국력을 마련하는 력사적대업들이 완성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최룡해동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 공산주의미래를 향해 용기백배 전진하는 우리 당과 인민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모두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위하여,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비범출중한 정치가이시며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투쟁해온 성스러운 10년을 긍지높이 되새기면서 당중앙의 탁월한 령도밑에 이 땅우에 후손만대 복락할 인민의 리상사회가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였다.

대회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고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과 령도를 무한한 충성심과 드팀없는 실천으로 받들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새 승리를 앞당겨나갈 전체 참가자들의 혁명적열의가 차넘치는 가운데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