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수령님의 저택자리에 눈부시게 일떠선 세상에 없는 인민의 호화주택, 사회주의번화가

가슴뜨거운 사연 전하는 력사의 증견자

 

 

경루동에는 한그루의 사연깊은 수삼나무가 있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수십년전 저택에 몸소 심고 가꾸어오신 나무이다.

맑고 푸른 하늘을 떠이고 소소리높이 솟아있는 수삼나무는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들을 자기의 년륜마다에 간직하고있을것인가.

인민의 행복을 위해 저택에서 쉬신 날보다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 계신 날이 더 많았던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하지만 수삼나무는 똑똑히 목격하였으리라.

위대한 수령님의 저택이 그대로 종합농사시험장이 되고 식물연구소가 되였으며 가금연구소로도 되던 나날들, 조국의 번영을 위한 설계도가 새라새롭게 태여나던 뜻깊은 시각들을.

위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진 어버이수령님의 빛나는 한평생을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과 념원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의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오늘도 경루동의 수삼나무는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애족의 성스러운 한평생을 전하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세계를 이야기하며 끝없이 설레이고있다.

글 및 사진 리설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