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영화 《당원증》의 대사중에서

 

 

《지금은 모든걸 바쳐야 하는 때다.전쟁시기처럼.

그런데 넌 제 하나의 입당을 위해 당에서 그토록 바라고 안타까와하는 일도 외면한다는거지.그래 그런 당원증이 무엇에 필요하냐.

당원증이 네 래일이나 건사해주는 지참품이 아니야.

당원이란 고상한 이름은 진정으로 당을 위해 자기를 바치고 희생할줄 아는 사람들의 심장속에 있는거야.이 심장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