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렬들의 넋을 꿋꿋이 이어가도록

 

각지 사범대학들에서 학생들에게 주체의 건군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시키고 그들을 혁명선렬들의 넋을 지닌 신념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청년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각지 사범대학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을 맞으며 진행할 교양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기초하여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학생들을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들을 전개하였다.

김형직사범대학에서는 혁명영화 《조선의 별》에 대한 실효모임을 학급별로 조직하고 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학생들에게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의의있게 진행하도록 하였다.

김철주사범대학에서는 로작연구발표모임과 강연회, 해설담화 등을 통하여 우리 혁명무력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민족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학생들에게 깊이 체득시키였다.이와 함께 항일의 나날에 창작된 혁명가요들에 대한 보급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그들의 가슴마다에 항일선렬들의 넋을 심어주고있다.

오중흡청진사범대학에서는 로작연구발표모임을 실효성있게 조직하는것과 함께 모든 학생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학습을 심화시키도록 하여 그들이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뼈에 새기고 혁명선렬들의 넋을 지닌 청년전위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에서는 아침독보시간을 리용하여 학생들이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빛나는 혁명전통을 깊이 체득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대학청년동맹조직에서는 항일혁명투사들의 위훈을 담은 다매체편집물에 대한 시청 등을 통하여 학생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의 실효를 높이였다.특히 대학에서는 항일혁명투사 리계순동지에 대한 자료집을 가지고 독보사업을 정상화하여 학생들이 혁명선렬들의 고귀한 사상정신적풍모를 적극 따라배우게 하고있다.

남포사범대학에서는 다매체편집물과 TV시청,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백두대지를 종횡무진하며 제국주의강적과의 피어린 싸움을 벌려온 항일혁명선렬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여나가도록 하고있다.이 과정을 통하여 학생들은 혁명무력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을 더욱 깊이 체득하게 되였으며 누구나 백두의 혁명전통을 대를 이어 변함없이 고수하고 빛내여나갈 열의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이밖에도 많은 사범대학들에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을 맞으며 사상교양사업들을 더욱 진공적으로 벌려나감으로써 학생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신 항일혁명선렬들처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을 지니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주체혁명의 한길로 끝까지 나아갈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게 하고있다.

백두의 혁명정신을 가슴마다에 깊이 새기며 학생모두가 위대한 수령님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빛내이고 충실성의 전통을 창조한 항일혁명선렬들처럼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 청년전위로,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준비해갈 결의를 굳게 다지고있다.

글 본사기자 공로혁

사진 본사기자 김명

 

 

김형직사범대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