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자동보총

 

 

주체68(1979)년 8월 니까라과싼디노민족해방전선 전국지도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선물은 싼디노민족해방전선이 결성된 후 진행한 첫 전투에서 적들로부터 로획한 무기로서 혁명이 승리할 때까지 20여년간이나 수많은 전투들에서 사용되였다고 한다.

니까라과싼디노민족해방전선 전국지도부 성원인 싼디노인민군 총사령관은 선물을 마련하게 된 경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싼디노민족해방전선이 20여년간의 무장투쟁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세계혁명의 거장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과 사심없는 지지성원이 있었기때문이다.그리고 그이께서 창조하신 주체전법대로 싸웠기때문에 우리는 승리할수 있었다.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의 수령이실뿐 아니라 니까라과인민의 수령이시다.우리 싼디노민족해방전선 전국지도부에서는 우리들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주신 김일성동지께 니까라과혁명의 승리를 보고드리는 의미에서 자동보총을 선물로 올릴것을 결정하였다.》

 

디마스끄장검

 

 

주체95(2006)년 12월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린 선물이다.

예로부터 디마스끄장검은 외적의 침입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한 싸움에서 이름을 떨친 장수들에게만 수여해온 력사적인 표창과 평가의 상징으로, 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희생적인 투쟁과 애국심의 상징으로 되여오고있다.

특히 디마스끄장검은 몇백년이 지나도 성질이 변하지 않는 재료로 제작하며 무게가 있고 조형예술적으로 완전무결한것으로 하여 아랍세계수공예공업의 대표작으로, 수리아인민의 자랑으로 되고있다.금과 은을 재질로 하여 만든 칼집의 겉면에는 금실과 은실로 이슬람교의 전통적인 무늬들이 정교하게 형상되여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