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황해북도와 남포시의 농사와 비상방역실태를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황해북도와 남포시의 당면한 영농사업과 비상방역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황주군 석정협동농장,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을 비롯하여 황해북도와 남포시의 여러 농장을 돌아보면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 분투하고있는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을 고무해주었으며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후 영농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았다.

농업부문 일군들이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이겨내는것이 알곡고지점령에서 관건적인 의의를 가진다는것을 명심하고 불리한 기상조건이 지속되는데 맞게 로력과 수단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가물피해막이전투를 더욱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밀, 보리를 비롯한 앞그루작물들의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앞선 모기르기방법을 적극 도입하는 등 과학농법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며 영농작업의 기계화비중을 결정적으로 높여 당면한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덕훈동지는 황해북도 사리원시와 황주군, 연탄군, 남포시 강서구역, 와우도구역의 약국들을 돌아보면서 방역실태를 료해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와 협의회들에서 제시된 당중앙의 방침과 정책을 무조건적으로 실행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의약품수송과 공급을 짜고들어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약품들이 주민들에게 제때에 정확히 가닿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약국들의 환경을 위생문화적으로 개선하며 인민들의 편의를 첫자리에 놓고 의약품들의 용도와 사용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등 봉사성을 높일데 대하여서와 주민세대들에 남새와 기초식품을 원만히 공급하는것을 비롯하여 인민생활보장에서 정권기관들의 역할을 제고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남포항을 찾은 김덕훈동지는 방역대전의 전초선을 지켜섰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화물보관과 취급에서 방역규정과 질서를 엄수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