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매진하자

방역위기를 타개하며 생산돌격전에 박차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방역형세가 아무리 엄혹하다고 하여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우리의 전진을 순간도 멈출수 없으며 계획된 경제사업에서 절대로 놓치는것이 있으면 안된다는 당의 뜻을 받들고 전력,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돌격전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전력공업부문에서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선 무거운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전력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다.

수풍, 허천강, 장진강, 부전강, 서두수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수력구조물과 발전설비들의 관리를 깐지게 하면서 고효률운전을 진행하여 매일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태천발전소, 강계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수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도 물관리와 설비운영을 보다 과학적으로 하고 점검보수를 정상화하면서 발전설비들의 가동을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각지 화력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적극 동원리용하면서 전력생산계획을 매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지난 시기의 경험과 교훈에 기초하여 발전설비들에서 사소한 이상요소도 나타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드는것과 함께 예비호기들에 대한 정비를 깐깐히 하면서 9호기대보수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추진하고있다.

평양, 순천, 동평양, 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도 발전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위한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전력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본사기자

 

석탄공업부문에서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한데 맞게 사업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사회주의경쟁을 목적지향성있게 조직하여 석탄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있다.제남탄광, 서창청년탄광, 형봉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갱막장마다에서 교대가 따로 없는 힘찬 돌격전을 벌리면서 매일 뚜렷한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청년돌격대와 굴진소대들에서는 각이한 암질에 따르는 합리적인 천공방법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발파효률을 부단히 제고하여 막장의 전진속도를 높이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고도의 긴장된 방역태세를 견지하면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가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예비채탄장확보에 력량을 집중하는 한편 운반로선관리를 보다 짜고들고 탄차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데 힘을 넣어 석탄생산을 늘여나가고있다.특히 인포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생산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면서 채탄장마다에서 드세찬 공격전을 벌려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온성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 탄광에서도 일군들과 탄부들이 오늘의 비상방역대전에서도 석탄생산계획수행에서도 반드시 승리자가 될 불같은 일념을 안고 줄기찬 돌격투쟁, 창조투쟁으로 석탄생산량을 늘여가고있다.

본사기자

 

 

 

-동평양화력발전소에서-

본사기자 찍음

 

 

-남덕청년탄광에서-

리동명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