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다

순환비등층보이라대보수를 결속한 기세드높이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2.8비날론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순환비등층보이라대보수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기세드높이 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화학공업부문에서 생산설비와 계통을 제때에 정비보수하고 생산능력을 확장하며 촉매의 국산화를 실현하여 주체비료와 비날론, 기초화학제품생산을 정상화하여야 합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여러 공정에 대한 정비보강사업을 립체적으로 내밀었다.그중의 하나가 바로 순환비등층보이라대보수였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련합기업소에서는 순환비등층보이라대보수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끝내는데 큰 힘을 넣었다.

이곳 기술집단은 해당 부문의 연구사들과 긴밀히 협동하여 순환비등층보이라대보수와 관련한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갔다.현장지휘를 맡은 일군들은 공정별에 따르는 시공조직을 짜고들면서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집행하기 위한 주도세밀한 작전을 펼치였다.

대중의 앙양된 열의속에 대보수공사가 힘있게 벌어졌다.설비장치물제작 및 설치를 맡은 단위의 로동자들은 작업과제를 불이 번쩍 나게 수행하며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였다.특히 증기1직장과 염료직장, 기술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어려운 작업조건에서도 지혜를 합쳐가며 맡은 대상의 장치물제작에서 실적을 올리였다.다른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단열벽돌을 리용한 보온작업을 질적으로 하여 대보수공사를 성과적으로 진행하는데 기여하였다.

순환비등층보이라대보수를 끝낸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더욱 분발하여 여러가지 화학제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