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당의 사랑이 인민들에게 더 잘 가닿도록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이 인민들에게 실질적으로 가닿도록 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사업하고있는 숙천군의 일군들이다.

의약품들을 주민들에게 제때에, 정확히 공급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이 없는가 따져보고 대책을 세워가는 미더운 모습들,

그들의 가슴마다에는 간직되여있으리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마치시는 길로 몸소 수도의 약국들을 돌아보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자욱을 수놓으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의 그 모습이.

인민을 위한 방역대전의 한초한초가 흐르고있는 오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토록 아끼고 사랑하시며 지켜주시는 인민을 위하여 나는 온 하루 무엇을 바쳤는가.인민보위, 인민사수전의 최전방에 서시여 인민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뜻을 받들어 온넋을 기울여 인민을 지키고 떠받들리라.

오늘도 군의 일군들은 어머니당의 따뜻한 보살핌의 손길로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나갈 불같은 일념 안고 늘 고심하고 사색하며 정력을 다 바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