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여정보의 포전을 규모있게 정리한 기세로 계속 혁신

황해남도의 토지정리에 떨쳐나선 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토지정리를 하여야 부침땅을 늘이고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여 농민들을 힘든 로동에서 해방하고 알곡생산을 늘일수 있습니다.》

당의 원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받들고 황해남도토지정리에 떨쳐나선 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논밭을 기계화포전, 규격포전으로 정리하고있다.

이들은 봄철토지정리가 시작되여 현재까지 2천여정보의 포전을 규모있게 정리하고 많은 면적의 새땅을 찾은 기세로 불도젤의 동음 높이 울리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토지정리사단지휘조에서는 5개년계획기간에 당적으로, 국가적으로 황해남도에 힘을 집중하여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기치를 들고나가도록 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농업도의 토지를 말끔히 정리할 목표밑에 그 수행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고있다.올해 정리하여야 할 대상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한데 기초하여 임무분담을 명백히 하고 부속품과 연유를 비롯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고있다.단위들에서 불도젤만가동보장과 계획된 면적의 밭을 논으로 전환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으면서 맡은 과제를 어김없이 집행하도록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며 토지정리를 힘있게 다그쳤다.

돌격대일군들은 봄철에 수행해야 할 1 200정보의 토지정리를 기한전에 결속할 결심과 각오밑에 현실성있는 작전을 펼치였다.이들은 이전보다 훨씬 앞당겨 봄철토지정리를 시작하는데 맞게 불도젤수리정비와 예비부속품확보 등 사전준비를 빈틈없이 해나갔다.돌격대원들을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면서 토지정리과정에 얻은 경험과 앞선 작업방법을 널리 일반화하였다.

대중의 정신력이 총폭발되는 속에 각 중대들에서 새 기록창조를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졌다.

안악군 판륙리, 대추리, 신촌리의 토지정리를 담당한 3중대에서 날마다 실적을 올리였다.중대에서는 작업조건이 어렵고 불리한 속에서도 질을 철저히 담보하기 위해 기능수준이 높고낮은 운전수들을 적절히 배합하여 조를 뭇고 실적을 내도록 하였다.또한 자체의 수리기지를 그쯘히 꾸리고 부속품생산에 박차를 가하면서 불도젤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많은 품을 들이였다.돌격대원들은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할 드높은 열의밑에 토지정리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해나갔다.결과 두달 남짓한 기간에 중대에서는 계획한 면적의 농경지를 기계화포전으로 변모시키였다.

은천군, 송화군의 토지정리를 맡은 6, 10중대에서는 정리할 포전들을 면밀히 조사장악하고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불도젤들의 가동을 멈추지 않았다.특히 일별, 주별로 불도젤들에 대한 정비를 강화하는 한편 정치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 돌격대원들의 사기를 부쩍 높여주었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1, 4중대를 비롯한 다른 중대들에서도 시공조직과 지도를 짜고들고 작업대상에 따라 불도젤들을 집중, 분산배치하면서 매일 계획보다 많은 면적의 토지를 정리하였다.

지난 5월 4일까지 봄철토지정리계획을 결속한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당의 구상을 받드는 길에서 순간도 멈춰설 권리가 없다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더 많은 논밭을 규격포전으로 만들기 위해 애국의 땀을 바치였다.

토지정리돌격대 황해남도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도 하루빨리 포전들을 규모있게 정리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려단일군들은 설계를 철저히 앞세우는것과 함께 조직사업과 기술지도를 짜고들어 토지정리를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이 질적으로 하기 위한 실무적대책을 세워나갔다.이들은 작업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토지정리를 계획대로 내밀수 있는 방도를 찾으면서 불도젤들의 만가동보장에 왼심을 썼다.

만단의 준비를 갖춘 려단안의 모든 대대에서 시작부터 통이 크게 일판을 벌리였다.

연안군의 토지정리를 담당한 2대대에서는 수십정보의 토지정리를 얼음갈이로 해제낄 목표밑에 달라붙어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하자고 결심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배심을 안고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애국적헌신성을 발휘하여 필요한 부속품을 자체로 해결하고 불도젤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해나갔다.그리하여 날마다 계획을 1.3배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1대대의 돌격대원들은 불도젤의 가동률이자 토지정리실적이라는것을 자각하고 교대전 기대정비를 철저히 하면서 배천군의 논밭을 규격포전으로 변모시키고있다.

4대대에서는 운전수들의 기술기능수준에 맞게 합리적으로 작업조를 뭇고 토량처리와 완성작업을 진행하고있으며 3대대의 돌격대원들도 려단적으로 작업조건이 제일 불리한 대상을 맡았지만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가며 토지정리를 적극적으로 내밀고있다.

해주시, 벽성군, 신원군, 재령군, 옹진군의 토지정리를 담당한 토지정리돌격대 평안북도려단의 여러 대대에서도 기술적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토지정리를 다그치고있다.

려단일군들은 부족한것도 많고 애로와 난관도 적지 않지만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으로 뚫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란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토지정리를 완강하게 내밀고있다.이들은 어렵고 힘든 모퉁이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며 대오의 앞장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가고있다.시공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설계의 요구대로 경지면적을 정확히 보장하면서 질을 담보할수 있게 하고있다.

박천군대대의 일군들은 반복작업을 없애고 연유를 극력 절약하면서도 질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돌격대원들은 토지정리는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이며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하나의 포전을 정리해도 질적으로 하기 위해 책임성을 높이고있다.

운산군대대, 피현군대대에서는 정리할 포전들을 조사장악하고 합리적인 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있다.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부닥치는 난관을 뚫고 맡은 과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관철하기 위해 뛰고 또 뛰고있다.

동림군대대, 구성시대대를 비롯한 다른 대대의 돌격대원들도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계획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