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와 비바람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자

최대로 각성하여 기민하게 대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각종 사고와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하겠습니다.》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점령에 떨쳐나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지금 고도의 긴장성을 지니고 재해성이상기후로부터 농작물을 지켜내기 위한 투쟁을 격렬히 벌리고있다.

 

수백명의 일군들이 현지에서 긴급히 대책

황해북도에서

 

26일 황해북도의 전반적지역에서 센바람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으며 사리원시에서는 몇분동안 밤알만한 크기의 우박도 내리였다.

앞으로 많은 비가 내릴것이 예견되는데 맞게 도에서는 있을수 있는 긴급정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위기대응능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고있다.

특히 농작물피해를 철저히 막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폭우, 많은 비 경보가 발령된 즉시 당일군들을 저수지들과 배수문들, 배수양수장들에 파견하는것과 함께 시, 군의 일군들이 해당 지역의 중소하천들과 협동농장들에 나가 피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우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현지에 파견된 일군들은 도적인 지휘에 따라 배수문을 열어 저수지들의 안전한 수위를 보장하는것과 함께 일단 정황이 발생하는 경우 양수설비들이 만가동할수 있게 하는 등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고있다.

협동농장들에서 많은 비가 또다시 내리기 전에 논물을 뽑는것과 동시에 물고를 깊이 파고 뚝을 높여주어 물이 쭉쭉 빠지도록 하고있다.물통과능력을 높이기 위해 배수로치기를 질적으로 하도록 하고있다.

도에서는 밀, 보리탈곡과 보관관리에도 응당한 관심을 돌리고있다.

일군들은 협동농장들에서 밀, 보리를 탈곡하는족족 낟알건조장에서 제때에 말리우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있으며 탈곡장에 비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요구성을 높여나가고있다.

특파기자 정류철

 

만단의 준비를 갖춘다

황해남도에서

 

나라의 농업발전에서 황해남도를 중시하고있는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큰물과 폭우로부터 농작물을 지켜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특히 긴급정황이 발생하는 경우 강력한 력량과 수단을 피해복구에 진입시킬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도에서는 수백대의 굴착기, 삽차, 화물자동차, 뜨락또르들이 즉시에 기동할수 있게 준비하였으며 많은 흙가마니, 흙마대들도 마련하였다.

그리고 배수양수기를 비롯한 고인물빼기시설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며 전력공급이 중단될수 있는 경우 이동식양수기들의 가동에 필요한 연유도 확보해놓았다.

이와 함께 강하천바닥파기, 제방쌓기, 물길가시기 등을 진행하여 애써 가꾼 곡식이 물에 잠기지 않게 하며 물에 잠긴다 해도 신속히 처리하여 농작물의 생육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도 세우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의 일군들은 농사는 하늘이 아니라 사람이 짓고 과학이 짓는다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지니고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극복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특파기자 박철

 

청천강류역의 안전대책을 2중, 3중으로

평안남도에서

 

평안남도당위원회에서는 긴급협의회를 조직하고 안주시와 개천시에서의 재해방지사업을 구체적으로 따져보았다.

이에 기초하여 청천강류역에서 큰물피해를 철저히 막기 위한 임무분담을 구체화하고 일군들을 급파하였다.이들은 해당 지역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과 합심하여 위험개소퇴치정형을 직접 확인하면서 재해방지에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고있다.

도에서는 청천강류역의 상황을 제때에 정확히 장악하고 신속히 대응할수 있게 통신보장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감시인원들을 위험개소들에 증강배치하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발동발전기를 리용하게 되여있는 배수양수장들에 대한 연유보장대책도 철저히 세우고 양수공들과 논물관리공들의 책임성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데도 응당한 관심을 돌리고있다.또한 암거, 수통들의 물통과능력을 높이는것을 비롯하여 피해방지를 위한 빈틈없는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특파기자 허일무

 

제방과 해안방조제감시 강화

평안북도에서

 

평안북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는것과 관련하여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특히 강하천이 많고 긴 해안선을 끼고있는 도의 특성에 맞게 제방과 해안방조제의 안전성을 보장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책임성이 높은 일군들을 시, 군들에 파견하여 해당 지역일군들과 힘을 합쳐 있을수 있는 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하고있다.

그를 위해 강하천과 저수지제방, 해안방조제들에 감시인원들을 배치하고 주야로 근무와 순찰을 강화하게 하고있다.일단 정황이 발생하면 즉시에 보고하며 도적인 지휘에 따라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그 위험성을 최소화할수 있는 체계도 강화하고있다.

도에서는 큰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 군들에서 많은 마대와 말뚝을 확보하게 하는 한편 배수양수장 등에 일군들을 파견하여 설비들의 가동상태를 확인하고 만가동을 보장할수 있게 하고있다.

특파기자 김명훈

 

감자밭들에 대한 배수로, 승수로치기 진행

량강도에서

 

량강도에서 덕지대감자밭들에 대한 배수로, 승수로치기를 본때있게 다그치고있다.

최근 삼지연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감자밭들에 거의 매일과 같이 비가 내리고있다.도의 일군들은 탕개를 바싹 조이고 큰물과 폭우 등으로부터 농작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도적인 작전에 따라 삼지연시의 덕지대감자포전들에 달려나간 도급기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현지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배수로치기를 책임적으로 하여 물이 쭉쭉 빠질수 있게 하고있다.

대홍단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올해 감자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일념밑에 힘과 지혜를 합쳐가며 배수로, 승수로를 더욱 질적으로 보강하고있다.

보천, 풍서, 운흥, 삼수군에서도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면서 재해성이상기후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고 부침땅이 류실되지 않게 배수로, 승수로치기를 다그치는 등 여러가지 대책을 세우고있다.

특파기자 전철주

 

 

황해남도에서

 

 

량강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