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개 농촌학교의 면모가 일신된다

함경북도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중등교육수준에서 도시와 농촌의 차이를 없애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함경북도에서 수십개의 농촌학교들을 새로 건설하거나 개건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올해에 계획된 농촌학교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특히 시, 군책임일군들이 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차이를 최대한 좁혀나가는데서 농촌학교들의 교육환경을 일신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완강한 실천력으로 대중을 이끌어 실제적인 성과를 안아오도록 하고있다.

이와 함께 고무산세멘트공장과 청진강재공장을 비롯한 생산단위들에서 자재보장을 앞세우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해나가고있다.

올해 투쟁목표를 반드시 수행하기 위해 분발해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속에 시, 군들에서 농촌학교들의 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가 본때있게 추진되고있다.

경흥군에서는 한영철고급중학교의 개건현대화를 군의 전망적인 발전과 직결된 사업으로 틀어쥐고 로력과 자재보장은 물론 교구비품준비도 예견성있게 내밀었다.

공사장에 자주 나와 우리 당의 교육정책을 깊이있게 해설해주면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나간 군일군들의 혁신적인 일본새는 건설자들의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였다.

하여 학교개건현대화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길주군과 명천군을 비롯한 도안의 여러 군에서 농촌학교들을 새로 일떠세우기 위한 공사를 강력히 전개하여 뚜렷한 실적을 올리고있다.공사에 동원된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앞선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건설물의 질보장에 큰 힘을 넣고있다.

회령시를 비롯한 다른 시, 군들에서도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받들어 농촌학교들의 개건현대화공사를 힘있게 진척시키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혁철

 

 

-온성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