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 만년재보를 빛내이며
청봉혁명전적지관리소 과장 길선희동무
추억도 깊은 2000년 3월 어느날 우리 혁명의 만고의 항쟁사가 흘러간 뜻깊은 장소의 하나인 건창숙영지를 찾으신
맹세는 드팀없는 실천속에서 더욱 빛나는 법이다.
길선희동무는 그날의 맹세를 지켜 항일의 옛 전구에서 오늘까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강의활동을 열정적으로 진행하고있다.
그 나날 길선희동무는 찾아오는 답사자들에게 세련된 강의술로 해설도 해주고 혁명가요도 불러주면서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백두의 혁명정신을 깊이 심어줄수 있었다.
혁명사적강사의 자세와 인생관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준 그는 과장으로 임명된 후에도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높이며 비상한 책임성을 발휘하였다.
30여명의 강사들을 우수한 강사들로 키우고 2 300여건의 당정책해설자료, 170여건의 강의안을 완성하여 강의활동에 훌륭히 구현하였다.
길선희동무는 오늘도 영광의 날에 다진 맹세를 안고 항일전구에 불같은 헌신의 자욱을 찍어가고있다.
본사기자 리정수
금성뜨락또르공장 혁명사적교양실 강사 림복신동무
대중의 존경을 받는 모범적인 혁명사적강사들중에는 금성뜨락또르공장 혁명사적교양실 강사 림복신동무도 있다.
지난 20여년간 그는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종업원들의 가슴속에 새겨주기 위한 강의활동에 전심전력하였다.
그리고 혁명사적교양실에 영상사진문헌들과 명제들을 정중히 모시고 혁명사적물들을 영구보존하는 사업에 자신의 깨끗한 충성심을 다 바쳐왔다.
그 나날에 그는 공장혁명사적교양실을 두차례나 찾아오신
이런 남다른 긍지를 안고있는 그가 주장하는것이 있다.
그리움, 절세위인들에 대한 그리움이 꽉 차있을 때 강사활동이 진실할수 있고 그 실효도 높아질수 있다는것이다.
그는 항상
이런 마음가짐을 지닌 그였기에 혁명사적교양실을 찾아오신
받아안은 그 사랑에 사업실적으로 보답해갈 결의에 넘쳐있는 그는 오늘도 공장에 새겨진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종업원들의 가슴속에 새겨주며 강사활동을 힘차게 진행해나가고있다.
신철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