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세대의 다층살림집건설 힘있게 추진
지방중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남포시의 류사지구에서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는 500여세대의 현대적인 다층살림집구획이 그 자태를 확연히 드러내고있다.
《당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인민생활향상에 선차적힘을 넣어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여야 한다.》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에서는 항구도시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살림집건설목표를 통이 크게 세우고 완강히 내밀고있다.
시의 책임일군들은 시공단위들에서 건설장비개선과 기능공력량강화 등을 예견성있게 추진하도록 조직사업을 구체화하였다.
시도시건설려단과 시건설사업소, 항구구역과 와우도구역건설려단에서는 500여세대에 달하는 살림집건설의 첫시작부터 기세를 올리며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건설장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합리적인 건설공법들을 받아들여 불과 한달동안에 기초공사를 결속한데 이어 살림집골조공사에 진입하였다.
항구구역건설려단과 시도시건설려단이 위훈창조의 앞장에서 내달리였다.이곳 건설자들은 공사의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면서 공사성과를 련일 확대해나갔다.
건축공사가 마감단계에 들어선데 맞게 현장지휘를 맡은 일군들은 건설감독사업을 일층 강화하여 모든 단위들이 질제고에 모를 박고 공정별작업들을 설계상요구, 공법상요구에 맞게 진행하게 하였다.
현재 건설장에서는 외부타일붙이기와 내부미장공사, 창문달기 등이 립체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시에서는 다음해에 더 많은 살림집을 건설할 목표밑에 현재 추진중에 있는 살림집건설과 병행하여 그 사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있다.
특파기자 전성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