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건재생산성과 확대
삼수군에서 농촌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마감건재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지난해의 성과와 교훈을 통해 마감건재생산을 선행시키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자각한 군의 일군들은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모든 사업을 조직전개하고있다.
군적인 력량을 집중하여 군건설려단에 마감건재생산기지를 잘 꾸리는것과 함께 모든 생산공정들이 만부하로 돌아가도록 여러가지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이에 따라 마감건재생산기지에는 소성로, 실내건조장의 능력이 확장되고 흐름식생산공정이 꾸려진데 이어 진동다짐기, 연마기, 절단기를 비롯한 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져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있다.
최근에만도 군에서는 지역에 흔한 원료로 인조석판, 색기와 등 여러가지 마감건재를 생산하고있는데 그에 대한 평이 좋다.
군에서는 보여주기를 의의있게 조직하여 마감건재생산을 늘이고 질을 철저히 보장하는데서 이룩된 좋은 경험들을 널리 일반화하는 사업도 알속있게 진행하고있다.
특파기자 전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