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과학영화들을 창작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과학영화는 나라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최근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는 나라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근로자들이 폭넓은 과학기술지식을 습득하는데 도움을 주는 여러편의 과학영화를 내놓았다.

과학영화 《문덕군에서의 생물농약생산경험》은 병해충에 의한 피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데서 효과적인 생물농약의 생산과정을 통속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영화는 식물의 잎이나 줄기 그리고 목재부산물을 가지고 분쇄, 우림, 려과, 농축과정을 거쳐 식물성농약을 만드는 방법과 쌀겨, 톱밥에 무기염을 첨가한 기질에서 균을 배양하여 미생물농약을 만드는 방법을 비롯하여 그 어디에서나 받아들일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를 취급한것으로 하여 실효가 크다.

과학영화 《지방원료에 의한 건재생산》(2) 《광산페설물의 리용》은 광물생산과정에 나오는 버럭과 미광을 가지고 다양한 건재품을 생산할수 있는 기술을 보여주고있다.

유색금속미광과 버럭, 세멘트를 물과 혼합하면 농촌살림집건설에 리용할수 있는 건재를 생산할수 있다는것을 과학영화는 설득력있게 보여주고있다.이렇게 만든 건재는 누름세기를 비롯하여 기술적지표들에서 우수하다.

광산페설물에 의한 건재품생산기술은 모든 광산들에서 받아들일수 있는것으로 하여 경제적효과성이 크다.

과학영화 《바다물을 리용한 생물활성제생산기술》은 바다를 낀 곳에서는 그 어디에서나 실현할수 있는 생산기술을 보여주고있다.

우리의 과학자들은 바다물을 물리적방법으로 처리하여 수십종의 광물질원소들과 아미노산, 젖산 등이 포함된 생물활성제를 생산할수 있는 기술을 개발도입하였다.

과학영화에서는 바다물이 려과, 전기분해, 농축공정을 거쳐 겔상태의 생물활성제로 생산되는 과정을 리치적으로 보여주고있다.이 기술은 원가를 적게 들이면서도 높은 생산성을 보장하는것으로 하여 매우 주목되고있다.생물활성제는 농업부문에서 알곡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한다.

새로 창작된 과학영화들중에는 《복합수지재료에 의한 선박건조》, 《인체의 로페물과 건강》을 비롯하여 여러 부문의 과학기술적내용을 반영한 영화들도 있다.

창작가들인 김명수, 리동수, 리춘성, 로혁준, 김국철동무들은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나라의 경제발전과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에 이바지하는 과학영화들을 짧은 기간에 창작하였다.

본사기자 차수




Copyright @ 2026 by The Rodong Sinmu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