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관문도시의 면모가 달라진다
평안북도에서 신의주시의 면모를 일신시킬 통이 큰 목표를 내세우고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그런 속에 국경관문도시가 몰라보게 달라지고있다.
《모든 부문들에서 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밀고나가며 평양시와 도, 시, 군소재지들, 일터와 마을들을 보다 문명하게 꾸리고 정상유지, 정상관리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방대한 꾸리기계획을 세운데 맞게 해당 일군들이 맡은 책임을 다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면서 필요한 자재보장대책을 신속히 따라세우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당의 사상과 정책을 반영한 많은 구호와 표어들을 더 게시하여 국경관문도시가 그대로 구호집이 되고 교양마당이 되게 하고있다.
도적인 작전에 따라 모든 지선도로, 인입도로들을 새로 번듯하게 포장하기 위한 공사가 적극적으로 추진되는 속에 천변동, 본부동, 신선동지구 등의 도로포장이 결속된것을 비롯하여 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도시의 풍치를 더욱 돋구기 위해 곳곳에 수삼나무를 비롯하여 수종이 좋은 수천그루의 나무들을 정성껏 심고 원림경관을 특색있게 조성하는 사업도 본때있게 내밀었다.또한 지역적특성에 맞는 공원과 유원지꾸리기도 립체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한편 주요도로주변에 위치한 살림집들과 공공건물, 봉사망, 가로수들에 불장식을 이채롭게 하여 국경관문도시에 황홀한 야경을 펼쳐놓고있다.
도와 시에서는 살림집들에 대한 외장재칠하기 등 여러 사업도 하나하나 모가 나게 진척시키고있다.특히 력량과 수단을 동원하여 방대한 구간의 강하천제방성토와 장석공사를 통이 크게 진행하여 도소재지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시키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