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29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모신것은 민족만대의 생명선인 백두산총대혈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를 마련한 특기할 사변이였다.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최고사령관복을 누리며 강성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나가는 크나큰 긍지와 필승의 신심에 넘쳐 뜻깊은 날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은동지의 거룩한 위인상과 령도실력을 심장깊이 절감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다.

대회장인 4.25문화회관은 선군의 기치높이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김일성,김정일혁명강군으로 빛내이시고 경제강국,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시며 우리 조국의 끝없는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과 충정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휘날리는 붉은 기폭에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주석단배경에는 승리와 영광의 상징인 원수별모형과 《경축 2돐》 이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자!》라는 구호가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주석단에는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대회에는 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평양시내 기관,공장,기업소일군들,로력혁신자들이 참가하였다.

군인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려 올해에 전례없는 물고기대풍을 마련하는데 적극 이바지한 조선인민군 수산부문의 열성자들이 참가하였다.

김영남동지,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박도춘동지,김영춘동지,양형섭동지,강석주동지,김원홍동지,김영일동지,김평해동지,곽범기동지,문경덕동지,최부일동지,김창섭동지,로두철동지,조연준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무력기관,내각,근로단체,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당의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모범적인 군대와 사회의 일군들,영웅들,공로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대회는 《혁명무력은 원수님 령도만 받든다》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대회는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유일중심,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며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참가자들의 혁명적열정이 차넘치는 가운데 진행되였다.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노래주악으로 대회는 끝났다.

【조선중앙통신】